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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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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9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696 211.63.148.164
2018-01-29 11:10:46
상품시황

_ 금, 엇갈린 미 달러화 전망 속 0.8% 하락

뉴욕 금가격은 미국 달러화 움직임에 대해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엇갈린 시각
을 보인 영향으로 하락. 26일 뉴욕상품거래소의 2월물 금가격은 전일보다 온스당 10.80달러 하락한 1352.10달
러에 마감, 금 가격은 이번주 1.4% 상승.
금가격은 이날 달러화 가치 하락에도 미 주식시장이 강세를 이어가면서 약세를 보임.
지난주 므누신 장관이 달러화 약세를 지지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은 데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화 강세 전망
을 하면서 달러화 움직임에 대한 전망이 엇갈림. 므누신 장관은 월스트리트저널을 통해 달러화 관련 발언이 달
러화 약세를 유도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했으나 시장은 여전히 트럼프 정부의 달러화 정책에 대해 의문
을 완전히 떨쳐버리지 못하는 모습.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2.11 상승한 1,349.76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094 상승한 $17.390



달러/원 환율

2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060원대에서 무거운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유로화 고공행
진을 중심으로 가파르게 나타났던 달러화 약세가 조정을 받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이 1.24달러대 초반으로 하
락하면서 상승폭이 주춤해졌다. 서울환시에서 달러화도 1,060원대 중반에서 등락할 것으로 본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기다리는 분위기도 예상된다. 재닛 옐런 미 연
준 의장의 임기 내 마지막 FOMC다. 작심 발언이 나올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차기 미 연준 의장과 연준 인사들
의 발언에 시장 참가자들의 이목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도 꾸준히 오르고 있어 매파적 
스탠스가 유지될 가능성도 염두에 둘 만하다. 이날 서울환시는 코스피와 위안화를 비롯한 아시아통화에 연동된 
흐름을 보일 수 있다. 외국인 주식투자자들이 지난주 후반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에 나섰다. 
이에 장중에 주식 순매수가 유지된다면 주식자금에 달러화가 1,060원대 초중반으로 저점을 낮출 수 있다. 하지
만 방향성이 없기는 매한가지다. 뚜렷한 모멘텀이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달러화는 1,060원대 레인지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엔 환율도 무거운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108엔대 후반에서 하락폭은 제한적이다. 유로화 환율 상승세가 
조정받는 분위기에서 달러-엔 환율까지 하락세가 조정받는다면 달러 약세폭도 크게 가기 어렵다.
지난주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갈팡질팡했던 점을 고려하면 이
날 방향성이 나타나기는 쉽지 않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소폭 올랐다. 역외 외환시장에서 달러-
원 1개월물은 1,063.70/1,064.20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적용하면 전
일 현물환종가(1063.90원) 대비 0.65원 오른 수준이다. 저점은 1,064.50원, 고점은 1,066.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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