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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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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4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566 211.63.148.164
2018-03-14 11:26:19
상품시황

_ 금, 미 국무장관 교체 불확실성 0.5% 상승

뉴욕 금가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무장관을 교체한데 따른 불확실성으로 상승.
12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가격은 전일보다 온스당 6.30달러(0.5%) 상승한 1,327.10달러에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전격 경질하고 후임에 마이크 폼페이오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내정
.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금 가격이 상승, 달러인덱스는 전일대비 0.26% 하락한 89.69를 기록.
2월 미국의 소비자물가는 시장 예상에 부합한 수준으로 오른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제학자들은 근원 소비자물
가가 3개월째 상승세를 보인 것은 물가가 완만한 속도로 오르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풀이.
시장 참가자들은 이달 20~21일 예정된 ,FOMC에서 올해 첫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3.36 상승한 1,326.02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049 상승한 $16.539


달러/원 환율

14일 서울외환시장은 달러-원 1,060원대에서 다시 무거운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 참가자들이 확인
하려던 미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예상대로였다. 미 노동부는 2월 CPI가 전월대비 0.2%(계절조정치) 상
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2%와 같은 수준이지만, 1월 0.5%보다는 상승폭이 부진하다.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서 임금상승률이 부진했던 까닭에 서울환시는 CPI가 잘 나오면 미국 금리 인상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봤다. 전일 CPI가 예상수준에 그치면서 롱 플레이가 다소 누그러질 수 있다. 
밤사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서 또 한 명의 사람이 떠나갔다.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경질되고, 후
임에 마이크 폼페이오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내정했다. 이란 핵협정 문제 등 주요 외교정책을 다루는 과정에
서 의견이 맞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고 나서 트위터를 올렸다. 그는 "폼페이오 국장이 우
리의 새 국무장관이 될 것"이라며 "그는 멋지게 일할 것"이라고 썼다. 
게리 콘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CEC) 위원장이 지난 7일 떠난 지 일주일만이다. 
이처럼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들이 연달아 떠나는 과정은 미 달러화의 흐름에 석연치 않은 요인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트럼프 대통령의 고집대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정책 일관성이 유지되는 것으로 비칠 수
도 있지만, 주변 사람을 계속 떠나보내는 수장은 지속적인 지지를 받기 어렵다. 이는 미 달러화의 약세 요인이 
될 수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또한 상당 부분 달러화 약세 또는 불확실성을 유발한다.
전문가들은 보호무역주의가 심화되거나 이란 핵협정에 부정적 영향을 줘 유가 상승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환시에서 달러화는 1,070원 선에 근접하면 숏플레이가 되살아날 여지가 있다. 
전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5천억 원 넘게 주식을 순매수했다. 그런데도 1억 달러 남짓의 역송
금 수요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하지만 외국인 주식 순매수는 3거래일 연속 이어진 만큼 거래일을 고려하
면 주식자금 유입도 배제할 수 없다. 외국인 주식 순매수가 이날도 유지될지 지켜볼 만하다. 
이날 오전 11시에는 중국 2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등이 나온다.
중국 지표가 연달아 발표되고, 달러-위안(CNY) 기준환율도 고시되는 만큼 오전 중 위안화 흐름에 연동될 가능
성도 있다.
이날 한국은행은 2018년 2월 중 금융시장 동향과 1월 중 통화 및 유동성을 발표한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1,066.10/1,066.60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현물환종가(1,067.50원) 대비 0.30원 내린 수준이다. 저점은 1,063.00원, 고점은 
1,063.5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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