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카페
  • 블로그
  • 페이스북
  • 코코공방
    •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 TOP

금은투자정보/뉴스

home home_arrow 시세정보 home_arrow 금은투자정보/뉴스
2018년 03월 21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610 211.63.148.164
2018-03-21 10:30:23
상품시황

골드, FOMC 결정 앞두고 달러 강세에 하락

뉴욕 금가격, 미 연준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하락.
20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가격은 전일보다 온스당 5.90달러(0.5%) 하락, 1,311.90달러 마감. 금가격은 
지난 1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
연준은 이달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는 금 보유에 대한 기회비용이 높아져 골드 
가격을 압박하는 요인.
시장은 기준금리 인상을 완전히 가격에 반영한 상태로, 금리인상 발표 이후 골드 반등 예상.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5.75 하락한 $1,310.81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117 하락한 $16.185



달러/원 환율

21일 서울외환시장은 달러-원 환율 1,070원선 부근으로 다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은 서울환시 장중 흐름보다 장마감 이후 흐름에 시장 참가자들의 시선이 집중돼 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인상 여부가 우리시간으로 오는 22일 새벽에 나오기 때문이다. 
금리인상은 이미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환시 참가자들은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
준) 의장의 데뷔 무대인 이번 FOMC에서 얼마나 매파적인 스탠스가 나올지에 주목하고 있다. 
미 금리인상 횟수는 연 3회로 예상되고 있으나 경우에 따라 4회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그러나 사전
에 매파적 스탠스를 기대하고 달러 롱포지션을 쌓는 시장참가자들은 많지 않다. 미 FOMC 이후의 흐름도 염두에 
두고 있어서다. 미국이 한차례 금리를 인상하고 나면 서울환시는 한·미 금리역전 우려가 불거질 수 있다. 
미국이 연 1.50~1.75%로 금리를 25bp 올리면 금리 상단이 한국 금리인 연 1.50%를 웃돈다. 
전일 채권자금이 역송금 수요로 유입되면서 달러화가 상승 후 하락한 점도 이같은 금리차를 염두에 둔 흐름으
로 볼 수 있다. 
서울환시는 현재로서는 한미 금리역전의 충격은 크지 않다는 인식이 강하다. 달러 강세가 적극적으로 나타날 
정도로 매수 모멘텀은 많지 않다는 게 시장 참가자들의 중론이다. 미국이 연 4회 금리를 인상할 만한 여건이 
아직 갖춰지지 않았다는 평가도 우세하다. 이에 달러화가 1,070원선 부근으로 오른 후 외국인 주식·채권 역송
금 수요 등이 유입되지 않으면 반락할 여지도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연임 관련 인사청문회는 눈여겨 볼만하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이 총재가 미국 금리인상과 한미 금리 역전의 영향을 언급할 가능성이 크다. 지금까지 나
온 답변을 보면 이 총재는 "한미 금리가 역전되더라도 대규모 자금 유출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언급해왔다. 
그럼에도 금리역전을 우려하는 일부 시장 참가자들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본 흐름이 달러화를 지지할 수 있다. 
장중 코스피 흐름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외국인 주식자금이 큰 폭으로 이탈하지는 않았지만 일시적으로 유
출될 경우 이는 달러매수로 유입될 수 있어서다. 이날 일본금융시장은 '춘분의 날'로 휴장하며, 미국은 서울환
시 마감 이후 밤사이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발표한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올랐다. 역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070.20/1,070.80원에 최종
호가됐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일 현물환종가(1,068.60원) 대비 3.15원 오
른 수준이다. 저점은 1,070.00원, 고점은 1,070.70원이었다.

댓글[0]

열기 닫기

장바구니 주문/배송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