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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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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8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564 211.63.148.164
2018-05-08 11:18:47
상품시황

금, 달러 강세에 0.1% 하락

뉴욕 금 가격은 달러가 강세를 나타내며 하락 마감.
7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물 금 가격은 전장보다 온스당 60센트(0.1%) 내린 1천314.10달러에 마감. 
지난주에 이어 이날에도 달러 강세가 이어지며 금 투자 심리를 악화.
전일 ICE 달러지수는 0.2% 오른 92.739를 나타내며 지난해 12월 이후 최고치까지 치솟음.
전문가들은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4월 고용지표가 예상만큼 훌륭하지는 않았지만,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계획에 제동을 걸 정도는 아니었다는 평가가 달러 강세를 부추기고 있다고 분석.
오는 12일까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 협상을 파기할 것인지 재협상을 할 것인지 결정해야 함
투자자들은 이날 오후 발표될 3월 소비자 신용 보고서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이 지표가 물가에 대한 어떤 신호를 줄지 관심이 집중.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73 하락한 1,313.92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045 하락한 $16.440




달러/원 환율

8일 달러-원 환율은 1,080원대 진입을 시도하겠지만, 고점 인식 달러 매도세에 막힐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협정을 파기할 경우 신흥국 통화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 시간) 트위터에 "내일 오후 2시(한국 시간 9일 오전 3시) 백악관에서 이란 핵협정에 대한 결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제재유예 시한인 12일에서 4일이나 날짜를 앞당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대이란 강경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이란이 수차례 협정을 위반한 데다, 협정에는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폐기하는 내용이 없다고 비난해 왔다.
10∼15년의 일몰 기간이 끝나면 이란의 핵 개발을 막을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반면 이란은 미국이 제재유예를 연장하지 않으면 우라늄 농축을 신속히 재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만약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뜻하는 우라늄 농축을 시작하게 되면, 이는 이스라엘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와 중동 전운으로 연결될 수 있다.
사안을 넓히면, 이란 핵협정 이슈는 반대 방향에서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담에 영향을 줄 소지가 있다.
미국이 강경한 비핵화 입장을 북한에 전달함에 따라 가시적인 회담 결과가 도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북핵 원칙으로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 핵폐기'(CVID)에서 한 발 나아간 
'영구적이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 핵폐기'(PVID)를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이나 정상회담 일정과 장소가 정해졌다고 밝혔다.
실무진 간 윤곽이 어느 정도 조율된 것이 아니냐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미국이 이란 핵협정을 파기하면, 북한이 미국의 국제적인 신뢰성에 의문을 품을 가능성도 있어 정상회담이 난항을 겪을 수도 있다.
2014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70달러를 웃돈 서부텍사스원유(WTI)는 트럼프 대통령이 관련 내용을 8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69.5달러대까지 
내리기도 했지만, 재차 70달러 위로 상승했다.
달러-원 환율이 빠르게 상승해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를 불러오지 않는다면, 1,080원대에서는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우위에 놓일 것으로 점쳐진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류허(劉鶴) 중국 국무원 부총리 등이 다음 주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팁스(TIPS) 타운을 방문한다. 정부출범 1주년을 맞아 혁신성장 정책을 현장 점검한다.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079.3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077.20원) 대비 2.95원 오른 셈이다.
거래는 1,079.70∼1,080.00원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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