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카페
  • 블로그
  • 페이스북
  • 코코공방
    •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 TOP

금은투자정보/뉴스

home home_arrow 시세정보 home_arrow 금은투자정보/뉴스
2018년 07월 23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618 211.63.148.164
2018-07-23 10:26:21
상품시황

트럼프 발언에 달러 약세, 골드 상승

뉴욕 금 가격은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의 금리인상 비판을 연일 이어가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인 데 따라 상승.
20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금 가격은 전장보다 7.10달러(0.6%) 오른 1,231.10달러에 마감.
현재 금값은 달러화 움직임 외에 변수가 없는 상태로, 미국의 경제지표나 연준 의장의 낙관적인 전망 등 달러화
가 강세 기조를 유지할 듯 보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변수로 작용하면서 달러를 압박.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실제로 연준 의사결정에 미칠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8.97 상승한 $1,231.37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209 상승한 $15.471



달러/원 환율

23일 달러-원 환율은 1,120원대에서 하락압력에 놓일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달러 강세 
기피 발언에 글로벌 달러가 재차 상승하지는 못할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서도 "중국과 
유럽연합(EU) 및 다른 나라들은 환율을 조작하고 금리를 낮게 했다"며 "반면 미국은 금리를 올리고 있고, 달러
는 매일 강세다"고 비판했다. 또 "현시점에서 통화 긴축은 우리가 한 모든 것을 해칠 것"이며 "미국은 불법적인 
환율조작과 나쁜 무역으로 잃어버린 것을 탈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95.6으로 1년래 최고치에 올랐던 달러 인덱스(G10)는 이 발언으로 뉴욕시장에서 94.3까지 급락했다.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유로와 엔, 위안화, 원화 등 대부분의 통화가 글로벌 달러 약세 분위기를 반영했다.
이날 달러-역외 위안화(CNH) 환율도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위안화(CNY) 기준 환율 고시 후 달러-위안(CNH)은 6.78위안에서 6.83위안으로 급격히 튀
었는데, 이후 중국 인민은행이 달러 매도 개입에 나선 것으로 추정된다.
시장이 예상한 수준보다 조금 절하 고시되면서 환율전쟁으로 치닫는 것이 아니냐는 인식이 확산했다.
인민은행의 의중을 알기는 어렵지만, 이날도 시장 예상을 웃돈 환율을 고시하는 것은 위험 부담이 있을 것 같다.
마침 뉴욕시장에서도 달러-위안 환율이 내렸기 때문에, 의도를 가지고 소폭 절상 고시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중국이 위안화를 조작했는지를 매우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고 말
했다. 국제금융시장에서도 미중 환율갈등이 전쟁 양상으로 불거질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JP모건은 중국 경기가 둔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파른 위안화 약세까지 나타나면 2015∼2016년의 대규모 자금 
유출이 재현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달러를 따라가다가 위안화 기준 환율 고시 이후에 
위안화를 추종할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원이 1,125원 아래로 밀릴 가능성이 있지만, 과거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바뀐 사례들을 참고하면 1,125원은 하단이 될 수도 있다.
1,125원 아래에서는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나올 것으로 점쳐진다.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대북협상이 성공적이라는 대외적 발언과 달리 사적 자리에서는 별다른 진척이 
없는 상황에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시장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03%)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0.09%), 나스닥 
지수는(0.07%) 하락했다.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전일 현물환 종가 대비 5.70원가량 내린 1,127.3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
다. 거래는 1,127.50∼1,136.00원 사이에서 이뤄졌다.

댓글[0]

열기 닫기

장바구니 주문/배송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