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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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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9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348 211.63.148.164
2019-09-19 10:06:28
상품시황

골드가격, 기대감에 못 미치는 금리인하로 하락세
18일 골드가격은 골드가격은 장중 금리 결정과 연설을 대기하며 소폭 상승세를 보였었음.
장중 연준의 결과 공개를 앞두고 금리는 25bp인하 되겠지만 예상보다 덜 비둘기파적인 모습을 보일수 있다는 전망으로 달러
화가 일부 강세를 장중 보였음에도 불구 금리 발표 임박해서는 상승세로 전환하였었음.
그러나 25bp금리인하 발표 후 시장의 기대감에 못 미치는 금리 인하에 시장은 실망감을 나타낸 것으로 보이며 골드가격은
하락전환 하였음.
연준 위원들의 금리 인하에 대한 의견은 6:4 비율로 이전의 8:2보다 다소 매파적인 모양세를 보임.
미국의 경제지표들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금리 인하에 신중한 의견이 많이 보여졌던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하 시장의 기
대보다 덜한 금리 인하가 진행된 것으로 보임.
연준 회의 이후 시장의 관심은 오는 19일에 있을 일본은행 회의 결정에 쏠릴 것으로 전망되며 일본은행 역시 완화정책을 펼
지에 관심이 집중 될 것으로 보임.
또한 이틀 뒤로 다가온 미중 무역협상 실무진 대화에 골드가격은 주목 할것으로 보임.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 대선 전에 미중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시장 참가자들은 대화 진행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으로 전망.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8.17 하락한 $1,494.03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270 하락한 $17.745



달러/원 환율

19일 달러-원 환율은 1,190원대 안착을 시도하며 소폭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라는 주요 재료가 소화된 만큼 1,190원을 중심으로 제한된 움직임을 나타낼 것으
로 보인다. 아래보다는 위쪽을 향할 가능성이 높다.
간밤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시장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1.75~2.00%로, 25베이시스포인트(bp) 인하했으나 '매파적 인하
'라는 평가를 받았다.
코스피 등 국내 증시는 투자 심리 위축에 따라 소폭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연준은 통화정책 성명에서 경기 확장을 유지하
기 위해 적절하게 행동하겠다는 문구를 유지했다.
하지만 점도표에서 올해 말 예상 금리 중간값이 1.9%로 제시되는 등 추가 인하에 대한 신호가 없어 시장은 다소 매파적으로
해석했다. 연준은 내년 말 금리 중간값도 1.9%로 제시했다. 점도표 상의 경로를 따르면 금리가 내년까지 동결된다.
위원들은 미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망치도 기존 2.1%에서 2.2%로 올려잡았다.
지난주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회의가 매파적으로 해석된 데 이어 연준의 연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불투명해진
셈이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도 미국과의 금리 차를 고려해 그간의 비둘기파적인 스탠스를 일부 거둬들일 가능성도 있다. 
한편 FOMC 불확실성이 해소된만큼 시장의 시선은 다시 미중 무역 협상으로 모이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협상단이 19~20일 만날 예정인 가운데 오는 10월 초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13차 고위급 무역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강해지고 있다.
관련 헤드라인에 따라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증시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중동 긴장은 여전히 달러-원 하단을 지지하는 재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재무장관에게 이란 제
재를 대폭 강화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48시간 안에 이란에 대한 신규 제재를 공개하겠다며 "많은 옵션이 있다.
최후의 옵션이 있고 그것보다 덜한 옵션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날 뉴질랜드달러는 경제 지표 호조로 강세를 보여 호주달러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뉴질랜드 2분기 국내총생산(GDP)은 0.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최근 원화가 장중 호주달러 움직임에 영향을 받고 있어 호주달러가 강세를 보일 경우 달러-원 상단도 제한될 수 있다.
1,190원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긴 어려워 보인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28포인트(0.13%) 상승한 27,147.0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3포인트(0.03%) 오른 3,006.73에 마쳤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8.62
포인트(0.11%) 내린 8,177.39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
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1.30원) 대비 0.45원 상승한 수준인 1,190.55원에 마지막으로 호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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