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카페
  • 블로그
  • 페이스북
  • 코코공방
    •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 TOP

금은투자정보/뉴스

home home_arrow 시세정보 home_arrow 금은투자정보/뉴스
2020년 01월 30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234 211.63.148.164
2020-01-30 10:22:18
상품시황

골드 가격, 연준 비둘기 서프라이즈에 상승
골드 가격은 장 초반 증시 상승으로 인해 하락하는 듯 했으나 연준의 비둘기 서프라이즈에 상승하였음.
현재 중국 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는 162명을 기록했고, 이는 세계 각국으로 계속해서 퍼지고 있다.
이후 발표된 제롬 파월 미 연준의장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단기적으로 중국 경제에 분명히 영향을 줄 것이며 아마 세계 경제
도 교란할 듯 하다라고 우려를 표했음.
FOMC 성명은 경제평가와 관련, 미국 경제의 핵심인 가계소비 증가 속도를 "강한(strong)"에서 "온건한(moderate)"으로 하향
했다. FOMC 성명에서 주목할 변화는 현행 통화정책 기조의 목표를 기술하는 대목에서 나타났다.
경기팽창의 지속과 강한 노동시장을 지원한다는 표현은 그대로였으나,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대칭적 2% 목표에 "근접
(near)"하는 것이 아니라 "복귀(returning)"하는 것을 지원한다는 것으로 내용이 수정됐다.
이에 대해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이 2%를 지속적으로 웃돌거나 밑도는 것에 대해 우리는 편안해 하지 않는
다는 더 분명한 신호를 주기 위해" 표현을 바꾸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비둘기 서프라이즈는 금 가격에 좋은 상승요인으로 작용하여 금 가격 지지선을 더욱 단단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10.86 상승한  $1,576.720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1059 상승한 $17.5401




달러/원 환율

30일 달러-원 환율은 1,180원 근처에서 출발 후 상단 매물을 확인하며 제한적인 상승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이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은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 의장도 우려를 표해 중국 거시 경제에  대한 충격에 대비하려는 심리는 더욱 커지고 있다.
파월 의장은 신종 코로나의 경제적 악영향에 대해 우려하면서 "심각한 문제"라고 언급했다.
그는 "중국 거시 경제에 미칠 영향을 추측하기는 너무 이르다"면서도 "중국 생산에 단기적인 영향은 분명히 있을 것이며,
전 세계적으로 어떤 영향이 있는지 지켜봐야 한다"고 진단했다.
신종 코로나에 대한 우려가 장기화되면서 연준을 포함한 각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질 경우 중국 경기에 예민
한 원화는 취약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시장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했고 통화정책성명에서 물가가 대칭적 목표인 2%로 돌아와
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소  완화적인 스탠스를 보인 것으로 평가되는 가운데 최소 2분기까지 재정증권 매입을 지속하
겠다는 기존 입장도 확인했다.
달러화는 안전통화인 엔화에 하락했으나 미국 경제의 상대적 강세와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 유로화에는 강세를 나타냈고, 달
러인덱스는 98선 초반대로 올라선 후 등락하고 있다.
달러 숏심리가 크게 물러난 가운데 이날도 우한 폐렴 확진자 상황을 지켜보며 헤드라인에 높은 민감도를 보일 전망이다.
달러-원의 경우 1,182~1,183원 부근까지 고점이 열릴 수 있다.
중국은 우한 폐렴 확진자 수가 6천 명을 넘어서면서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 또한 긴급회의를 열고 우한 폐렴의 국제 비상사태 선포 여부를 다시 평가하기로 했다.
다만 달러-원 급등 장세를 걱정할 상황은 아니다.
설 연휴 기간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한 만큼 바이러스 공포에 대한 반영은 대거 이뤄진
상황이다.
전일 1,170원대 후반에서 수출업체들의 강한 네고 물량이 확인됐고 시중은행들도 고점 매도 전략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전일부터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수로 돌아섰고 아시아 증시도 회복세라 추가적인 악재가 불거지지 않는 한 달러-
원 환율은 저점은 높이는 방식으로 신종코로나 사태를 반영할 전망이다.
미국 경제 지표는 다소 부진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 12월 상품수지(계절 조정치) 적자가 683억 달러로, 지난 11월630억 달러 대비 8.5% 늘었다고 발표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2월 펜딩 주택판매지수가 전월보다 4.9% 감소한 103.2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전월 대비
1.0% 증가했을 것이란 시장 전망에 못 미쳤다.
이날 윤면식 한은 부총재는 FOMC 결과와 관련한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후 출입기자들과 질의 응답을 한다. 파월 의장의 발
언과 FOMC 행보에 대한 한은의 평가와  전망을 들을 수 있다.

댓글[0]

열기 닫기

장바구니 주문/배송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