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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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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4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93 211.63.148.164
2020-08-24 09:58:47
상품시황

골드 가격, 달러 강세에도 불구, 유로존 지표 부진에 지지
골드 가격은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며 하락세로 시작하였으나 유럽의 경제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발표되자 하락세는
제한받는 모습을 보였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8월 합성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전달 대비 3.3포인트 하락한 51.6으로 집계됐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54.7를 밑도는 수치다.
최근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미국의 8월 마킷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가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U.S 글로벌 인베스터즈의 마이클 마투석 이사는 "연준 의사록은 금 소유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확인시켰다"면서 "연준은
여전히 코로나19와 이에 따른 경제에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고 계속 부양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분
석했다. 전문가들은 최근 하락에도 금 전망이 밝다고 분석했다. ED&F맨캐피털마켓의 에드워드 마이어 전략가는 "금 펀더
멘털은 아직 바뀌지 않았다"면서 "부양책은 계속 나오고 있고 세계적인 회복이 나오고 있다고 말하기 이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3.20 하락한 $1939.404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5314 하락한 $26.6886





달러/원 환율

24일 달러-원 환율은 다시 1,190원대로 상승할  전망이다.
달러화가 다시 강세로 전환하면서 역외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이미 1,190원대로 올라섰다.
지난주 달러 지수가 다시 93선 위로 올라서 주간 기준으로 9주 만에 상승 전환하면서 달러-원도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달러 약세를 이끌었던 유로화 강세는 부진한 유로존 지표와 유럽에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
확산에 따른 불안에 약세를 보였다. 반면, 미국 경제지표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달러가 상승했는데 이에
숏커버링 물량까지 가세하며 달러 강세를 부추겼다.
양호한 미 지표에 미 증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달러-원 환율은 달러 강세를 반영해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하단을 지지하던 저가매수와 더불어 쌓여있던 숏
포지션에 대한 커버물량이 유입될 수 있다.
이후 코스피 지수와 중국 위안화 움직임, 월말 네고물량 출현 등에 연동할 전망이다.
코스피 지수가 미 증시에 연동해 상승하고 외국인 매수까지 들어온다면 달러-원상승세를 제한할 수 있다. 또한, 월말인
가운데 환율이 다시 1,190원대에  진입하면서 네고물량에 유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이날은 장중 한국은행의 국회 업무보고 내용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이주열 총재가 올해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을 시사한 가운데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
산세가 가팔라지면서 국내 경기 진단에 대한이 총재 발언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한은의 종전 성장률 전망치는 마이너스(-) 0.2%다.
지난 광복절 연휴 이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한층더 비관적인 전망이 강화되는 모습이다.
지난 23일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에 육박한 397명에 달했다.
지난 21~23일 사흘간 3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최근 집단감염이 본격화된 지난 14일 이후 열흘간 누적 확진자는 2천600여
명을 넘어섰다.
지난 23일부터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전국으로 확대했지만, 3단계로의 격상 가능성도 제기되는 만큼 경제
에 미칠 악영향도 커질 수 있다.
국회에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한 진단과 한은의 추가 행동을 요구하는 질문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주열 총재의 경제 진단과 전망에  따라 달러-원에는 추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동안의 달러-원 하단이 단단하게 지지됐지만, 달러가 강세로 돌아서고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증폭되는 가운데 한은의
비관적인 경기 진단까지 더해진다면 그동안 달러 매도 일변도이던 시장 분위기가 삽시간에 바뀔 수 있다.
숏커버 물량이 쏟아진다면 달러-원은 순식간에 1,190원대로 레벨을 높여 안착을 시도할 수 있다.
아시아 장중 달러 지수가 추세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는지도 지켜봐야 한다.
미국 지표 호조에 미 증시는 강세를 나타냈다.
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계절조정치)는 53.6으로, 전월보다 높았고 시장 예상치인 51.5 역시 웃돌았다.
8월 미 서비스업 PMI 예비치(계절조정치)도 54.8로 높아져 17개월 동안 가장 높았고, 시장 예상인 51.0도 상회했다.
8월 합성 생산지수도 54.7로 18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7월의 기존주택판매는 전월보다 24.7% 급등한 586만 채로 집계돼 사상 최대월간 증가 폭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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