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카페
  • 블로그
  • 페이스북
  • 코코공방
    •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 TOP

금은투자정보/뉴스

home home_arrow 시세정보 home_arrow 금은투자정보/뉴스
2016.02.29 월요일 오늘의 금시세 은시세
한국금은 조회수:1019 211.192.41.150
2016-02-29 10:18:11

상품시황
미국의 GDP가 긍정적으로 나타나며 달러 강세가 나타나며 타 상품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내었다.
글로벌 경제 둔화세로 미국 경제 성장에도 불안감이 내재돼어 있었지만 GDP 결과에 달러 인덱스가 상
승하였으며 국제골드는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금리 인상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과
ETF 시장에 자금 유입 등 골드는 지지력을 제공받고 있다.
실버는 주간 기준으로 하락 마감하였다. 2주전 고점이 무너지며 손절매 물량이 나온 것으로 보이며
어느 정도 상승 트렌드는 약화된 것으로 보인다.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12.05 하락한 $1222.21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56 하락한 $14.71


달러/원 환율
달러-원 환율은 1,240원선 저항선을 뚫어내며 추가 상승에 나설 전망이다.
미국 4.4분기 국내총생산(GDP) 및 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 호조로 미국 금리 인상 우려가
가세하면서 달러화는 역외 시장에서 1,240원선을 넘었다.
외환당국의 개입 이후 저항선 역할을 해온 레벨이 상향 돌파될 가능성이 큰 만큼 달러화 상승 기대가
더욱 증폭될 것으로 예상된다.
역외 전자중개시스템인 EBS 등을 통한 일부 은행 중심의 달러 매수 주문이 물러서지 않고 꾸준히 유
입되는 점도 달러 매수심리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 요인이다. 지난주 국제유가 반등 등 달러화가 하락
할 만한 재료에도 EBS 상의 달러 매수 주문이 지속하며 결국 롱플레이를 되살려 놓았다.
달러화가 당국의 1차 방어선인 1,240원선을 뚫어낼 상황이지만,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비교적 느긋한
스탠스를 보이고 있다.
유일호 부총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외환시장 상황에 대해 "시장
에서 정하는 게 균형환율이다. 환율이 올라가는 건 이유가 있을 것이며 펀더멘털에 따라 움직인다고
봐야 한다"며 "올라가는 추세가 언제 끝날지 살펴볼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 부총리는 다만 필요한 시점이 되면 한-미 통화스와프를 요청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다
급하다는 인상을 주면 안 되는 만큼 지금은 추진할 시점이 아니라는 뜻도 밝혔다.
앞서 당국이 달러화 1,240원을 앞두고 구두개입 등으로 시장에 경고를 보내기는 했지만, 점진적으로
달러화가 상승하는 상황에서 개입을 통해 레벨을 틀어막지는 않을 것이란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는 발
언이다. 방어선 돌파 이후 달러화의 단기 상승 기대를 더욱 자극할 수 있다. 다만, 한-미 통화스와프
논의가 가시화되면 시장의 롱심리가 급격히 위축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
G20에서는 시장의 불안을 진정시킬 만한 카드는 나오지 않았다. 특히 위안화 불안 등 환율 문제와 관
련된 구체적인 합의는 도출되지 못했다. 위안화와 엔화 동향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가 한층 커질 수
있다.
미국의 금리 인상에 속도에 대한 경계심이 되살아난 점도 달러화 상승에 우호적인 재료다. 미국의 4
분기 성장률은 1%로 상항 조정됐고, 1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비 1.7% 상승했다. 라엘 브레이너
드 미국 연준 이사는 지난 1년 반 동안의 시장 상황은 미국에서 3번의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지표 호조 등으로 유로-달러가 1.10달러선 아래로 떨어지는 등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뉴욕 금융시장에서는 위험회피 거래가 나타났다.
뉴욕 NDF 시장 달러화는 상승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243.7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
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38.20원)보다 4.45원 상승
한 셈이다.
이날 달러화는 1,240원을 뚫은 역외 환율을 반영해 저항선을 상향돌파한 이후 추가 상승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당국 개입이 소극적이라면 달러화가 급등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
지난주까지 꾸준하게 유입된 역외 매수세가 이날도 유지될지, 아니면 1,240원대 고점 인식으로 차익
실현 움직임이 강화될지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한국은행은 지역경제보고서를 발간한다. 일본에서는 1월 산업생산 등 지표가 다수 발표된
다.
금일 달러/원 예상범위 1,238 ~1,246

 

댓글[0]

열기 닫기

장바구니 주문/배송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