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카페
  • 블로그
  • 페이스북
  • 코코공방
    •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 TOP

금은투자정보/뉴스

home home_arrow 시세정보 home_arrow 금은투자정보/뉴스
2016.03.04 금요일 오늘의 금시세 은시세
한국금은 조회수:1129 211.192.41.150
2016-03-04 10:23:10

상품시황
긍정적인 지표 발표가 나오며 금리인상에 긍정적이었던 미국은 하루만에 ISM 서비스 데이터 부정적
결과에 금일 발표될 2월 비농업 고용보고서에 대한 불안감 엄습, 국제골드가 랠리를 기록하였다. 이
를 반영하며 미국 장 마감 직전 1250달러를 돌파하였고 전자 장에서 1260달러 까지 상승하였다. 금일
발표될 고용보고서 결과에 따라 상승폭이 크게 축소 될 가능성이 있어 공격적인 매수 포지션 플레이
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실버는 골드와 마찬가지로 동반 상승하였다. 현재 지지선인 레벨인 15달러 부근에서 상승 움직임을
지속하고 있으며 다음 저항선은 15.32 달러로 보고 있다.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23.40 상승한 $1263.31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15 상승한 $15.15



달러/원 환율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위험투자 심리의 회복으로 1,210원 선 하향 돌파를 시도할 전망이다.
국내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순매수를 재개해는 등 역내에서도 달러화 하락재료가 강화됐
다. 외국인은 이번주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원 이상을 순매수했다. 증시에서 외국인이 되돌아올
조짐이다. 여기에 프랭클린템플턴 등 일부 글로벌펀드의 달러 매수세가 추가로 유입되지는 않는 것으
로 추정되는 등 해당 물량에 대한 경계감도 희석됐다.
한국은행의 지난 1월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에서 금리 인하 동조 의견이 강하지 않았고, 2월 소비자
물가도 1%대를 회복하면서 국내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도 후퇴했다.
전일부터 시작된 중국 양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와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의 부양책 기대로 중국 금
융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점도 달러화 하락에 우호적이다. 중국 역외 달러-위안(CNH)는 6.52
달러대 초반 수준까지 미끄러졌다. 오는 5일 전인대 전체회의에서 중국의 경제성장 목표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30달러대 중반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등락을 유지하는 점도 원화 등 위험통화
의 강세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역내외에서 달러화의 하락을 지지할 수 있는 요인들이 강화되
고 있는 셈이다.
이날 미국의 2월 비농업고용지표가 발표되는 점은 달러화의 하락 속도를 다소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
다. 현재 신규 고용에 대한 시장의 전망치가 20만명 가량 수준이고, 지표가 예상보다 나쁠 수 있다는
인식도 제기된다.
다만,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다면 달러 강세가 재개될 위험이 있다. 미국 금리 인상 속도에 대한 경
계심이 확산한다면 최근 전개되는 위험투자가 위축될 가능성도배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달러화가 3월 들어 이틀 만에 20원 이상 급락했고a, 지난달 고점 기준으로는 3거래일 만에 30원 이상
폭락한 만큼 하락속도에 대한 부담도 제기될 수 있는 시점이다. 역외 롱스탑과 네고 등 수급상으로도
달러 매도 압력이 우위를 점했지만, 1,210원선 아래에서는 저점 매수 심리가 한층 강화될 가능성도
있다.
뉴욕 금융시장에서는 지표가 혼재된 가운데 제한적이나마 위험투자가 이어졌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달러화는 하락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213.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14.60원)보
다 2.7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화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추가 매수 여부 등을 주시하면서 장중에도 하락 시도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증시 회복세도 이어진다면 1,210원선 하향 가능성도 작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이날 국내에서는 특이 일정이 없다. 장중 호주에서는 1월 소매판매 지표가 나온다.
금일 달러/원 예상범위 1,208 ~1,218

 

댓글[0]

열기 닫기

장바구니 주문/배송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