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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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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2 화요일 오늘의 금시세 은시세
한국금은 조회수:1154 211.192.41.150
2016-03-22 10:36:03

 

상품시황
FOMC 이후 급등에 성공했던 국제골드는 연준의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이어지자 달러가 안정세를 보
이며 사흘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1200달러 중반 움직임을 유지하고 있다. 유로존과 중
국의 양적완화에 따라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금값 상승이 유효할수 있으나 그에 비례해 달러 또한 상
승할 수 있어 완벽한 상승재료로 볼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ETF의 금 보유고는 11.9톤 증가하며 여
전히 증가세를 나타나고 있다. 
실버는 소폭 상승하며 마감하였다. 15.72 달러 레벨 위에서 지지력을 제공받고 있으며 작년 10월 고
점이었던 16.36 상향 테스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11.30 하락한 $1243.29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04 상승한 $15.83


달러/원 환율
달러-원 환율은 1,160원선을 중심으로 한 등락을 이어갈 전망이다.
달러-엔 환율이 112엔대를 회복하는 등 글로벌 달러의 급격한 약세가 중단되면서 달러화의 하락 압력
도 완화됐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주요 인사들이 매파적인 언급을 내놓으면서 미국의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
도 다시 고개를 드는 양상이다.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이르면 4월 기준금리 인상이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4월 혹은 6월 금리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달러 약세가 완화되면서 전일에는 중국 인민은행(PBOC)도 위안화를 절하 고시했다. 
외환당국 개입 이후 형성된 1,160원선 지지력을 깨고 내려설 만한 이벤트가 추가로 발생하지는 않고 
있다.
이에 따라 달러화가 1,160원선 부근으로 반락하면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와 저점인식 롱플레이 등이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화의 지지력이 유지되겠지만, 1,160원대 중후반 이상으로 큰 폭 오르기도 어려울 전망이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40달러선 부근으로 반등하는 등 최근 상승 기조를 이어가는 중이다.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3,000포인트 선을 회복했고, 국내 증시로도 외국인 자금 유입이 지속하는 등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가 강화됐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참가자들도 달러화 1,160원선 아래서는 매수에 가담하고 있지만, 1,1
60원대 후반에서는 달러 매도로 대응하는 등 방향성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하단에서는 당국 개입에 기댄 롱플레이가, 상단에서는 기존 달러 매수 헤지 포지션을 줄이려는 롱스
탑이 부딪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뉴욕 금융시장에서는 매파적인 지역 연은 총재들 발언에도 주가가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투자가 이어
졌다.
뉴욕 NDF 시장 달러화는 소폭 하락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2.2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
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3.50원)보다 2.20원 하락
한 셈이다.
이날 달러화는 1,160원선 부근에서 거래를 시작한 이후 전일과 같이 장초반에는 반등 시도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당국 경계심이 여전한 가운데, 저점 인식 롱플레이가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국내 증시로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중국 증시가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간다면 달러화는 장 후반으로 갈수록 차츰 반락할 가능
성이 크다.
한편 이날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재정정책자문회의와 한국-태국 경제협력위원회 등에 참석한다. 호주
에서는 4.4분기 주택가격지수가 나오고, 일본에서는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될 예정
이다. 중국에서는 이날부터 보아오포럼이 열린다. 
금일 달러/원 예상범위 1,156 ~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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