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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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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2 월요일 오늘의 금시세 은시세
한국금은 조회수:1111 211.192.41.150
2016-05-02 10:21:50

 

상품시황
달러의 약세가 지속되자 국제골드가 1290 달러 부근까지 상승하며 15개월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현물
은 1296.11 달러 고점을 기록하였었다. 올 초만 하더라도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부정적인 전망이 강
했던 골드는 미국의 부진한 경제지표로 인해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급등에 따른 조정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실버 또한 18 달러 부근까지 올라가며 작년 5월 고점을 돌파하였다. 상승 추세가 지속되며 5일 연속 
상승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다음 타겟은 2015년 1월 고점이었던 18.50 달러이며 지지선은 17.20 달러
로 보고 있다.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27.36 상승한 $1293.36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25 상승한 $17.79 


달러/원 환율
달러-원 환율은 1,140원대 중반에서 무거운 반등세를 나타낼 전망이다.지난달 30일 미국 재무부는 상
반기 환율보고서에서 우리나라를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했다. 외환당국의 스무딩오퍼레이션에 대한 
경계심이 나타날 수 있다. 
달러화 1,130원대에서 시장 참가자들이 저점인식으로 추가적인 숏플레이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점도 
달러화를 지지할 수 있다. 
다만, 달러-엔과 달러-위안 환율의 미 달러 약세 반영, 환율 반등에 따른 수출업체 네고물량 유입 등
으로 반등폭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 재무부는 한국, 중국, 일본, 독일을 대미 무역수지 흑자 연 200억달러 이상, 경상수지 흑자 GDP
대비 3% 조건에 부합하는 국가로 보고 모니터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만만 유일하게 환율개입
을 통한 외환매입 GDP의 2% 조건도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한국의 경우 지난해 원화 절상, 절하를 모두 방어하기 위해 개입한 것으로 평가했다. 미국은 한국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3월까지 약 260억달러의 매도개입을 실시한 것으로 추정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미 달러 약세가 미국의 의도대로 재개될 수 있을지 여부다. 미국의 환율보고서는 
미 달러 약세의 큰 흐름을 뒷받침하는 요인이다. 미국이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고, 달러 약세를 내세
우는 국면에서 주요국 환시개입은 눈엣가시같은 존재다. 중국, 일본 등이 자국통화 약세 유도에 나서
면서 달러 강세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국제금융센터는 환율보고서가 TPP 반대여론을 잠재우고, 조기승인을 추진하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는 
해외 시각도 내놓았다. 각국 환시개입에 따른 달러 강세는 미국의 수출제조업을 위협하는 요인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들 국가를 환율보고서의 관찰대상국에 올려놓음으로써 시장 전반에 경고 사인을 
보낸 셈이다. 
이날 서울환시에서 달러화는 우리나라와 함께 관찰대상국으로 지정된 중국, 일본의 환율에 연동될 가
능성이 크다. 달러-엔 환율과 달러-위안 환율이 하락할 경우 달러화 레벨이 낮아질 수 있다. 
외환당국 스탠스에 대한 확인도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초반 달러화가 반등할 가능성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상단이 무거울 수 있다. 
당국 매수개입에 대한 부담은 지속되고 있다. 환율보고서가 나오기 직전인 지난달 29일 외환당국이 
매수개입을 통해 달러화를 떠받쳤을 가능성도 있다. 시장 참가자들은 달러화 1,130원대에서 추격 매
도를 머뭇거리는 사이에 저점 부근에서 스무딩오퍼레이션이 유입된 것으로 봤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의 환율 관찰대상국 지정에 "정책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
라고 잘라 말했다. 이런 당국의 의지가 환율보고서 발표 이후에도 유지될지 확인하려는 움직임이 나
타날 수 있다. 
월말이 지나고, 달러화가 반등 국면을 보이면서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조금씩 처리될 가능성도 있다. 
수출업체 입장에서는 달러 약세 가능성을 고려할 때 조금이라도 올랐을 때 파는 편이 나을 수 있어서
다.
주말동안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환율은 상승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1,1
44.50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거래일 서울외환시
장 현물환 종가(1,139.30원)보다 4.65원 상승한 수준이다.
주목할 점은 역외NDF환율이 1,149.20원(스와프포인트 적용시 1,148.65원)에 고점을 찍었으나 환율보
고서가 발표되고 나서 상승폭을 어느 정도 줄였다는 것이다.
이날 한국은행은 올해 3월국제수지(잠정치)와 2016년 1분기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동향을 발표한다. 
아울러 한중일 및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ADB 연차총회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오
는 5일까지 진행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범위 1,14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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