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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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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5 수요일 오늘의 금시세 은시세
한국금은 조회수:797 211.192.41.150
2016-05-25 12:07:28

  

 

 

상품시황
연준 의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지속되며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강화되자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금값은 4주래 저점 수준으로 하락하였다. 미국 경제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오며 금리 인상에 대한 타
당성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낮은 금리 지속시 미래에 대한 금융 불안정을 초래할수 있다는 의견이 제
시돼 금리 인상이 내년에도 계속 될 것이라는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27일 옐런의장의 발언 대기와
미국의 1분기 GDP 잠정치 발표로 상승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상승한 달러의 조정이 나
타날지 지켜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실버는 또한 하락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며 50일 이동평균선 밑에서 약세 움직임을 보였다. 다음 지
지선은 16 달러이며 저항선은 50일 이동평균선인 16.34 달러로 보고 있다.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21.99 하락한 $1226.50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18 하락한 $16.25


달러/원 환율
달러-원 환율은 1,190원선 부근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미국이 6월에 정책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우려
가 여전하지만위험자산 투자 심리도 회복됐기 때문이다.
미국의 4월 신규 주택판매가 전월 대비 연율 61만9천 채(계절 조정치) 증가해 2008년 1월 이후 최대
치를 기록했다.지표가 큰 폭 호조를 보이면서 6월 미국 금리 인상 기대가 강화됐지만, 위험자산 투자
심리도 회복됐다.미 경기 개선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다.국제유가는 정규장 마감 이후 배럴당 49
달러선도 넘어섰다.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에도 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 달러화의 상승 압력
이 다소 완화될 수 있다는 의미다.
국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재차 부상하는 등 국내 요인은 달러 매수를 지지할 전망이다.
전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6%로 낮추고,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를 주문하면
서 달러 매수도 촉발된 바 있다.
다만 이주열 한은 총재는 이날 경제동향간담회에서 "국내총생산(GDP)의 신뢰성이 점차 하락하고 있다"
며 "GDP 0.1~0.2%포인트의 차이가 과연 어느 정도 의미를 갖는 것인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KDI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에 따라 금리 인하 기대가 과도하게 확산하는 것을 제어하려는 의도의 발
언으로 볼 수 있다. 채권시장 중심으로 금리 인하 기대가 완화되면 달러 매수 심리도 약화될 수 있다.
STX조선해양의 법정관리 돌입이 유력시되는 등 부실기업 구조조정이 가시화하는 점도 달러화 상승에
힘을 보탤 요인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STX채권단은 이날 회의를 열고 STX의 법정관리 돌입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법정관리는 선주사의 발주 취소나 은행의 선물환 등 파생상품계약의 강제 반대거래가 가능한 채무불
이행 사유(EOD;event of default)에 해당한다. 선물환 언와인딩 우려가 부상할 수 있다.
STX조선해양의 지난 1분기말 분기보고서를 보면 이 회사가 보유한 선물환(통화선도)계약은 총 13억달
러 가량의 달러 매도 계약으로 모두 한국산업은행과 맺었다.
국책은행이 선물환 계약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다급한 언와인딩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
인다.
다만 향후 다른 기업들의 구조조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 참가자들의 불안감을 자극할 수 있
다.
뉴욕 금융시장에서는 주택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와 경기회복 기대가 뒤섞이면서 주가는 상승하
고 금리는 올랐다.
뉴욕 NDF 시장 달러화는 하락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89.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
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종가(1,192.70원)보다 4.00원 하락한 셈이
다.
이날 달러화는 전일의 급등세가 다소 진정되면서 1,190원선 부근 등락을 유지할 전망이다.
달러화 1,200원선을 앞둔 레벨 부담과 위험자산 투자 심리 개선에도, 미국 금리 인상과 국내 금리 인
하 가능성을 감안하면 시장 참가자들의 달러 매수 우위 거래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벤처 및 창업 관련 현장방문에 나선다. 장중 발표되는 해외지표는 많
지 않다. 장마감 이후 미국에서 5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등이 나온다.
금일 달러/원 예상범위 1,184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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