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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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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7 금요일 오늘의 금시세 은시세
한국금은 조회수:865 211.192.41.150
2016-06-17 11:09:39

 

상품시황

유럽연합 잔류를 지지하던 영국의 조 콕스 의원이 피살 당하며 유럽 연합 탈퇴 반대 캠페인이 중단
되었으며 브렉시트 투표 연기에 대한 이야기와 유럽 연합 잔류에 대한 여론이 조성되며 국제골드는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며 마감 하였다. 장 초반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여 상승세를 보였으
나 브렉시트 경계감이 누그러들자 증시가 반등하며 골드 상승에 제동을 걸었다. ETF인 SPDR 골드 셰
어스의 금 보유고는 900톤을 넘기며 증가세를 보였다.
실버는 5월 2일 하락 하기전 고점을 기록하며 상승 마감하였다. 저항선은 18달러이다. 골드와 비슷한
움직임을 보여 주며 상승 우호적인 추세로 랠리를 보였으나 장 후반 영국 의원 피살로 인해 하락 움
직임을 나타냈다. 지지선은 17.10달러로 잡고 있다.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12.52 하락한 $1278.59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11 상승한 $17.59

 


달러/원 환율

달러-원 환율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국민투표가 연기될 가능성도 부상하면서 1,170원대 초반에
서 주로 거래될 전망이다.
브렉시트에 반대하는 조 콕스 영국 노동당 하윈위원이 피살되면서 국민투표 캠페인이 잠정 중단됐고,
투표 자체가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도 부상했다.
또 콕스 의원 피습이 브렉시트 찬성 세력에 의한 것으로 밝혀지면, 반대 여론이 강화될 수 있다는 분
석도 힘을 얻었다.
브렉시트 우려에 하락하던 뉴욕 주요 주가지수가 반등하는 등 위험자산 회피 심리도 다소 완화되는
조짐이 나타났다.
시장의 불안감을 자극했던 또 다른 이벤트인 미국의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일본은행(BOJ)
금융정책 결정회의는 모두 달러화의 하락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결론났다.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더 후퇴했고, BOJ도 부양책을 내놓지 않으면서 달러 약세 여건을 조성했
다.
하지만 달러화는 1,170원선 부근에서 강한 지지력을 나타내는 등 브렉시트를 앞둔 위험회피 심리가
팽배하다는 점이 재차 확인됐다.
영국 의원 피살 사건으로 브렉시트 불안감이 다소 완화된다면 달러화도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국민투표 연기 등이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는 데다, 최근 발표되는 여론조사들이 여전히 브
렉시트 찬성 의견이 높은 만큼 불안감이 빠르게 해소되기는 어렵다. 전일 발표된 여론조사관 서베이
션의 조사에서도 EU를 떠나는 것을 선호하는 비율이 45%로 잔류 비율 42%보다 높았다.
달러화가 1,170원선 부근에서 상승 기회를 엿보는 전일과 같은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
역내 수급도 달러화 1,170원선 부근에서는 수출업체 네고보다는 결제 수요가 우위를 점하면서 지지력
을 제공하는 중이다.
달러 약세에도 6.60위안선 부근에서 상승 시도를 지속하는 중국 달러-위안(CNH)의 움직임도 달러화
상승에 우호적인 요인이다.
달러-엔 환율의 105엔선 지지가 붕괴된 이후 추가 하락 기대가 커지면서 엔-원 롱플레이가 주목받을
수 있는 점도 달러 매수 요인이 될 수 있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130원대로 고점을 높이며
약 3년 만에 최고치 수준으로 올랐다.
국제유가도 배럴당 40달러대 중반 수준으로 급락하는 등 전반적으로 위험회피 심리가 여전하다.
뉴욕 금융시장에서는 영국 의원 피살로 브렉시트 우려가 다소 경감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완화됐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달러화는 상승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지난밤 1,173.50원에 최종 호
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종가(1,171.40원)
보다 1.3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80원선 부근까지 치솟았다가 브렉시트 우려가 완화하면서 상승폭을 줄였다.
이날 달러화는 1,170원선 부근에서 거래를 시작한 이후 상승 기회를 엿보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
상된다.
한편 이날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주요 연구기관장 간담회에서 경기 부양을 위한 재정보강 의지를 피력
했다. 국내 금리 인하 기대를 키울 수 있는 요인이다. 해외에서는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이 예정돼 있다.


금일 달러/원 예상범위 1,169 ~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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