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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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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목요일 오늘의 금시세 은시세
한국금은 조회수:960 211.192.41.150
2016-06-30 12:10:33

 

상품시황
브렉시트의 여진이 지속되며 안전자산인 국제골드와 귀금속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백금과
팔라듐은 3%가 넘는 랠리를 펼쳤다. 브렉시트의 불안감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130
0 달러 레벨을 유지하고 있으며 영국의 행보와 각국의 대응책에 대한 코멘트를 대기하고 있다.
실버는 18 달러 저항선을 돌파하며 마감하였다. 금 대비 소폭 상승세를 유지하던 실버는 전일 큰 폭
의 상승세를 기록하였다. 저항선은 2015년 1월 고점이었던 18.505 이며 저항선이 깨질시 다음 타겟은
19달러 레벨이다.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6.40 상승한 $1318.51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51 상승한 $18.32


달러/원 환율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금융시장이 위험자산 투자 모드로 전환된데 따라 1,150원대 초중반으로 추가
하락할 전망이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충격에도 국내외 위험자산이 빠른 복원력을 보이는 중이다.
뉴욕 주요 주가지수가 이틀 연속 큰 폭 상승했고, 싱가포르달러와 위안화 등 위험통화도 브렉시트 이
후 약세 폭을 반납하는 중이다.
국내 증시에서도 전일에는 외국인이 소폭 순매수로 돌아서는 등 자본유출 우려도 완화됐다.
브렉시트에도 신용리스크 등이 확대되지 않으면서 시장의 안도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미
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후퇴한 점도 위험통화의 강세 반전을 견인하는 요인이다.
국제유가는 노르웨이 유전 노동자들의 파업 가능성도 가세하면서 배럴당 50달러 선 부근까지 반등했
다.
글로벌 금융시장의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브렉시트 직후 달러 매수에 나섰던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 시장 참가자들이 달러 매도로 전환했다.
수급상으로도 월말 및 반기말을 맞아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우위를 점하는 중이다.
브렉시트 여진에 대한 불안감이 완전히 해소되기는 어렵겠지만, 글로벌 금융시장의 흐름이 위험투자
도 반전된 상황인 만큼 달러화도 동반 하락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달러화가 예상과 달리 급락하면서 이번에는 외환당국의 달러 매수 스무딩오퍼레이션(미세조정)에 대
한 시장의 경계심이 커진 상황이다.
하지만 브렉시트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당국이 달러화의 하단을 강하게 지지할 가능성은 크
지 않다.
역외 중심의 롱스탑성 달러 매도가 지속한다면 달러화의 낙폭이 커질 수도 있는 여건인 셈이다.
국내에서 발표된 지표도 달러화 하락에 우호적일 전망이다. 통계청이 이날 발표한 5월 광공업생산은
전월비 2.5% 증가해 석 달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 시장 예상치도 큰 폭 웃돌았다. 국내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줄어들 수 있는 요인이다.
뉴욕 금융시장에서는 위험투자 회복 흐름이 지속했다.
뉴욕 NDF 시장 달러화도 하락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54.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
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종가(1,160.20원)보다 6.15원 하락한 셈이
다.
이날 달러화는 1,150원대 중반에서 거래를 시작한 이후 추가 하락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화 낙폭이 큰 데 대한 경계심은 유지되겠지만, 코스피 등 국내외 주가지수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1,150원선 아래로 낙폭을 확대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한편 이날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산업경쟁력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국회
업무보고에 나선다. 한은은 금융안정보고서도 발표한다. 일본에서는 5월 산업생산(예비치)가 발표된
다.
금일 달러/원 예상범위 1,152 ~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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