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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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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8 화요일 국내 가격동향
한국금은 조회수:633 211.48.115.66
2016-11-08 10:24:34
상품시황

높아진 클린턴 당선 가능성

힐러리 클린턴 대선 후보자에 이메일 서버 사용 관련 조사가 무혐의로 종결되자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와의 격차가
벌어지며 글로벌 증시가 상승하는 등 위험 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돼 골드엔 부정적으로 작용함. 하지만 트럼프 
당선시 급등세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경계감이 하단에서 지지력을 제공해주고 있음. 200일 이동평균선인 1278달러
부근에서 움직임을 나타낼 듯.
실버 또한 1% 가량 하락하며 마감하였음. 저항선은 50일 이동평균선인 18.50 달러임. 18달러 레벨에서 지지력을
제공 받고 있으며 지지선은 200일 이동평균선인 17.54 달러임.
미국 대선을 앞두고 포지션 플레이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단에서 클린턴 후보자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며 지지력을 제공 받는 듯 함. 클린턴 후보자 당선시 시장에 큰 충격은 가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오바마 정부와의 통화 정책 연결성 때문에 달러 강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됨. 최순실 게이트 영향으로
대내적으로 외인들의 자금 유출이 지속되며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음. 장 중 발표되는 중국의 수출입 지표 결과와
아시아 환율시장 움직임을 주목해 보아야 할 듯.

•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22.65 하락한 $1,281.10

•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21 하락한 $18.39




달러/원 환율

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40원대에서 지지될 전망이다. 

미국 대통령 선거를 위한 투표가 우리나라 시간으로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투자 심리만 놓고 보면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은 달러 약세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은 달러 강세로 인식되고 있다. 

클린턴 후보는 안정을, 트럼프 후보는 불확실성을 초래한다는 인식이 투자 심리로 연결되고 있다. 

당선 이후의 정책은 또 방향이 달라진다. 클린턴 후보의 경우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달러 강세 가능성이 
열려있다. 반면 트럼프 후보는 미국 금리인상 기조와는 별도로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한 달러 약세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 실린다. 

이처럼 후보별 달러 흐름을 놓고 서울환시도 한창 저울질에 나서는 양상이다. 미국 대선 결과에 대한 윤곽이 
나올 때까지 포지션플레이가 쉽지 않아서다. 두 후보의 지지율이 큰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환시는 이미 민주주의에 따른 투표 제도가 어떤 충격을 불러오는지 경험한 바 있다. 지난 6월24일 있었던 
영국의 유럽연합(EU)탈퇴가 바로 그것이다. 

영국 국민투표 결과 발표 전일까지도 금융시장은 브렉시트(영국의 EU탈퇴)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국이 설마 EU를 탈퇴하겠냐는 생각에 달러 약세를 반영하던 외환시장은 개표 과정에서 가결이 우위를 보이면서
급등세로 돌변했다. 

달러-원 환율은 전일대비 29.70원 폭등이라는 기록적인 흐름을 보였다. 이후 실제 브렉시트 단행 여부를 놓고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의회간에 갈등이 일고 있으나 영국의 결정은 시장에 지속적인 충격을 줬다. 

그보다 더 큰 충격은 영국의 브렉시트 투표를 앞두고 구글에 가장 많이 올라온 질문이 'EU가 뭔가요'였다는 
점이었다. 

미국 대선도 마찬가지다. 시장참가자들은 트럼프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설마 트럼프가 될까"
하고 있지만 모를 일이다. 

서울환시는 리스크오프(위험회피) 심리를 쉽게 놓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브렉시트 투표 당시처럼 미국 
대선 결과 역시 오는 9일 장중에 가닥이 잡힌다. 자칫 역전극이 펼쳐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에 포지션플레이가 제한되면서 달러화가 1,140원대에서 아래로 밀리더라도 저점 매수는 꾸준히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 

역내 수급은 두산밥캣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부터 9일까지 청약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 기관 투자자 배정물량이 5천945억원 수준인데 절반만 하더라도 달러-원 기준환율 1,141.60원을 적용하면 
2억6천만달러 정도다.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박근혜 대통령이 오전 10시30분 국회를 찾아 정세균 
국회의장과 만난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저는 안간다"라고 덧붙여 여야 영수회담 가능성은 
부인한 상태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환율은 하락했다. 역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41.50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현물환종가(1,143.10원)보다 1.85원 내린 수준이다.
저점은 1,142.50원에, 고점은 1,144.00원에 거래됐다.

• 금일 달러/원 예상범위 1,137~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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