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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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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월요일 국내 가격동향
한국금은 조회수:622 211.48.115.66
2016-12-05 10:40:20
상품시황

조정 받으며 상승

미국의 비농업 고용보고서가 긍정적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급락에 대한 조정과 이탈리아 국민투표에
대한 경계감에 금값은 상승하며 마감하였음. 12월 금리 인상에 대한 가격이 반영된 것으로 여기며 하락에 
우호적인 분위기인 상황에서 트럼프의 앞으로의 정책 행보를 주목하고 있음.
실버 또한 상승하며 장을 마감하였지만 지속되어 온 레벨을 벗어나진 못하고 있는 상황임. 지지선은 400일 
이동평균선인 16.34 달러, 저항선은 16.84 달러이며 보조지표는 하락에 우호적임.
달러 강세가 조정을 받으며 NDF가 하락 마감하였음. 하단에선 이탈리아 국민투표 결과와 다음주 있을 FOMC 
경계감이 지지력을 제공해 줄 것으로 전망됨. 대내적으로도 정치적 불안감이 롱심리를 자극하고 있음. 
중국의 외환보유액 발표도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 시킬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음. 장 중 아시아 환율시장의 
움직임을 지켜보아야 할 듯.

•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5.97 상승한 $1,176.88

•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32 상승한 $16.78





달러/원 환율

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70원대에서 레벨을 높일 전망이다. 

시장은 두 차례 블랙스완 이벤트에 대한 학습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10%도 안되는 가능성이 100%로 돌변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것이다. 이는 두 번의 대형 이벤트가 모두 투표에 의해 이뤄졌기 때문이다. 

이날 서울환시는 또 투표에 따른 리스크를 맞닥뜨렸다. 이탈리아 개헌에 대한 국민투표다. 유럽 내에서도 
부실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곳인 만큼 주목도는 높다. 개헌 투표 출구조사는 국민투표 반대 54~58%로 부결될
것으로 예상됐다. 부결되면 어떻게 될까. 이탈리아 국민투표 부결은 마테오 렌치 총리의 정치 개혁이 힘을 
받지 못함을 의미한다. 개헌안이 폐기되면 현재와 같은 양원제로 운영되지만 렌치 총리는 사퇴할 가능성이 있어
이탈리아 내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게 된다. 아울러 이탈리아 은행들의 연쇄 부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자칫 이탈리아의 EU탈퇴, 이탈렉시트(Italexit)로 번질 가능성도 크다.

이탈리아 개헌에 대한 국민투표 결과를 앞두고 외환시장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때를 되짚고 있다.
지난 6월24일 서울환시 장중에 브렉시트 결과가 나오면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대비 29.70원이 뛰었다. 
출구조사를 완전히 뒤엎는 결과였다. 그로부터 11월 미국 대선일, 또 한번 시장의 예상을 뒤엎는 일이 생겼다.
막말 연설로 주목받은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당선이었다. 

외환시장의 롱심리는 이전의 이벤트만큼 크게 탄력을 받지는 않는 양상이다. 리스크요인은 맞지만 앞서 일어난
두 차례의 사건과 차이를 보이고 있다. 브렉시트와 트럼프 당선의 경우 시장 참가자들이 반대 포지션을 제법 
잡았었다. 리스크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확신에 따른 포지션플레이가 
반대매매를 낳았다. 이번에는 부결 가능성을 높게 점치면서 리스크요인이 오히려 주목받고 있어 베팅을 강하게
하지않는 셈이다. 연말 북클로징으로 손익을 어느 정도 확정하고, 일년 농사를 마무리하는 시기인 점도 이에 
한 몫하고 있다 

이번에는 시선도 다소 분산됐다. 미국 국채수익률이 하락한 탓이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지난 주말 미국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였음에도 미국채 수익률이 하락한 점에 주목했다. 임금 상승률이 부진했다는 
이유에서다. 

이탈리아 투표는 우리 시간으로 지난 4일 오후 3시부터 5일 오전 7시까지다. 그리고 투표 결과는 이날 오전부터
윤곽이 드러난다. 개장초 달러화가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을 반영해 무거운 흐름을 보이다 투표 결과에
임박해 저점 매수세가 차츰 올라올 가능성이 있다. 이에 달러화가 반등할 가능성이 크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환율은 하락했다. 역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67.00/1,168.00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거래일 현물환 종가(1,172.60원) 대비
5.20원 내린 수준이다. 저점은 1,166.40원에, 고점은 1,174.50원에 거래됐다.

• 금일 달러/원 예상범위 1,165~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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