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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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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9 월요일 국내 가격동향
한국금은 조회수:764 211.48.115.66
2016-12-19 10:22:55
상품시황

10개월 반 저점 반등

FOMC 이후 상승세를 나타내던 달러와 증시가 반락하자 국제골드는 10개월 반래 저점에서 반등하며 
마감하였음. 또한 남중국해에서 미국의 수중드론이 중국 전함에 압수됐다는 소식이 나오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며 상승에 도움을 준것으로 보임. 하지만 내년에 3 차례 금리 인상 계획이 있다고 
했던 발언이 상승을 가로막고 있으며 ETF인 SPDR 골드 트러스트의 금 보유고 또한 11월 이후 10% 가량
감소하며 투자자들이 금 시장에서 빠져나가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실버 또한 상승하며 16달러 레벨 위에서 마감하였음. 지지선은 6월 저점인 15.80 달러이며 저항선은
16.61 달러임. 보조지표는 하락에 우호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음. 
달러가 조정을 받으며 그 동안에 상승폭을 줄일 가능성이 있으나 큰 폭의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금 주 미국의 지표와 옐런 의장의 증언을 대기하고 있음. 상단에선 수출업체 
네고물량과 조선업체 수주에 따른 자금 유입이 상승을 제한 할 것으로 보임. 장 중 주식 시장 외인들의
움직임과 엔화의 움직임을 주목해 보아야 할 듯.

•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5.65 상승한 $1,133.99

•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26 상승한 $16.18





달러/원 환율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80원대에서 레벨을 유지할 전망이다. 

미국 금리인상 여파에 따른 달러 강세 지속으로 달러화가 단기간에 급격히 오르면서 추격 롱플레이가
다소 제한될 수 있다. 

달러-원 환율은 사흘 만에 장중 기준 1,163.00원에서 1,185.10원까지 20원 넘게 급등했다. 

종가 기준으로 보면 전일대비 10원 이내의 흐름이었기 때문에 가파르다고 볼 수는 없으나, 레벨 
기준으로 보면 급등세가 어느 정도 고비에 도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서울환시 참가자들이 1,180원대를 단기고점으로 인식해 온 점도 반영될 수 있다. 

다만,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 고점이 1,188.80원까지 높아진 만큼 
단기 고점이 1,190원대로 상향 조정될 여지도 있다. 

이날은 달러 강세의 여파를 고스란히 받고있는 달러-엔 환율 흐름에 주목할 만하다. 

달러-엔 환율은 지난 15일 118엔대로 급등하고 난 후 차츰 속도를 조절하는 양상이다. 

달이 차면 기울듯 장중 달러-엔 환율 상승세가 조정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서울환시에서 달러화 
상승폭이 누그러질 공산이 크다.

일본은행(BOJ)은 이날부터 이틀간 금융정책 결정회의를 연다. 아직은 올해에는 일본은행이 단기 -0.1%
금리와 장기 0% 금리 목표치를 유지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그럼에도 미국 금리인상으로 달러화와 엔화의 행보가 급격히 벌어지면서 일본은행이 조만간 0%의 
장기금리 목표치를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일본은행이 사들이는 국채 매입 규모가 다소 줄어들면서 엔화 약세가 완화되면 서울환시에서도 달러 
강세가 차츰 약해질 수 있다. 

지난주 6.95위안을 웃돈 달러-위안 환율도 주목할 만하다. 인민은행이 지난 16일 고시한 6.9508위안은
지난 2008년 5월2일 고시된 6.9597위안 이후 최고치다. 

연말 장세로 접어드는 서울환시에서 미 달러 강세에 따른 롱플레이는 점차 약해질 공산이 크다. 

이날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이날 볼티모어대학 학위수여식에서 '고용시장 
현황'을 주제로 연설을 할 예정이다. 

금리인상 결정 직후 미국 경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옐런 의장이 매파적 스탠스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이에 따른 기대는 장중 롱플레이를 추가로 유발할 수 있으나 수출업체 네고물량을 고려하면 상승폭은
점차 약해질 수 있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역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85.00/1,185.50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현물환종가(1,183.90원)보다 1.65원 오른 수준이다. 저점은 1,185.00원에, 고점은 1,188.80원에 
거래됐다. 

• 금일 달러/원 예상범위 1,180 ~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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