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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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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7일 환율 마감 현황
한국금은 조회수:672 211.63.148.164
2017-05-17 11:14:14
달러/원 환율이 닷새 만에 상승했다. 국제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약세가 뚜렷하게 진행됐지만
 최근 연일 환율이 하락해 연저점이 가시권에
 들어서며 확산된 부담감으로 하락세에 제동이 걸렸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개장가로 기록한 1114.80원을 저점으로 장중 반등에 나서 
1120원대까지 올랐다가 전일비 2.30원 높은 1118.30원에 최종 거래됐다.
국제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 약세가 계속됐다. 최근 미국 경제 지표들의 부진 속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불안감까지 나타나 달러화를 압박하는 모양새다.
유로/달러 환율이 1.11달러 위로 올라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인 가운데 달러/엔 환율은
112엔대 초반까지 레벨을 낮췄다.
그러나 이 모멘텀은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110원대로 떨어진 달러/원 환율에 추가 하락 압력을
가하지 못했다. 이보다는 레벨 부담 및 당국 경계감이 부각되면서 환율을 반등시켰다.
수급 쪽에서도 결제 수요들이 결집하는 분위기였고 이날 예정된 삼성전자의 배당금 지급에 따른 
역송금 수요 요인도 환율의 반등 분위기를 거들었다. 이날 예정된 삼성전자의 분기 배당금 지급으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챙길 몫은 6천억원 정도에 달한다.
한 외국계은행의 딜러는 "네고나 주식자금 등 수급이 뒷받침되지 않는 이상 달러 약세로만 밀리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 같다"면서 "어제오늘 제법 수요들이 좋아서 시장도 가벼워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엔/원 재정환율은 반등해 100엔당 990원대로 올라섰는데 시장 일각에서는 이와 
관련된 달러/원 매수세가 이날 환율 반등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얘기도 나왔다.
한편, 이날 국내 증시.KS11는 0.1% 하락했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소폭의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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