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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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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3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116 211.63.148.164
2021-06-23 11:15:09

골드 가격달러화 강세에 하락

 

22일 골드 가격은 달러화가 소폭 상승한데에 따라 하락했다금일 달러화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파월 의장이 증언에 앞서 공개한 서면 답변을 통해 고용시장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기 때문이다파월 의장은 "경제 활동 지표와 고용이 계속 강해지고 있으며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지난 수십 년 중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그는 "이와 같은 빠른 성장세는 억눌렸던 경제 활동이 되돌아오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덧붙였다파월은 또 인플레이션이 최근 고조됐으나 공급 불균형이 해소되면 다시 연준 목표치로 향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최근 몇 개월간 인플레이션이 눈에 띄게 고조됐다"며 그 요인으로 유가 상승에 따른 소비자 에너지 가격 상승경제 재개에 따른 소비 반등공급 병목 현상 등을 꼽았다파월 의장은 "일시적인 공급 효과(요인)가 잦아들면 인플레이션은 우리의 장기적인 목표치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변동성 커지겠지만추세는 유지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당분간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위원들의 발언에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면서도 연준의 톤이 바뀐다고 해서 추세가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22(현지시간) CNBC와 마켓워치배런스에 따르면 FXTM의 루크만 오투누가 선임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파월은 최근의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일 것이라는 기존 견해를 반복했다"라며 "그러한 발언은 연준이 매파적으로 기우는 것에 대한 우려를 잠재운 것으로 보이지만관건은 얼마나 오랫동안 갈 것인가"라고 말했다.
그는 "시장이 연준 당국자들의 발언이나 인플레이션 기대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볼 때 앞으로 며칠간 많은 연준 당국자들의 발언이 시장에 상당한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버코어의 데니스 드부셔 포트폴리오 전략 헤드는 "뉴욕 연은 총재와 파월 의장의 증언은 시장을 안도시켰다"라고 평가했다.
인베스코의 크리스티나 후퍼 글로벌 시장 전략가는 "지금은 불안정한 시기"라며 "주식시장이 큰 매도 없이 비교적 오랜 기간 상승해온 데다 연준이 정상화를 시작하는 과도기에 있기 때문에 연준의 모든 발언에 시장의 민감도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욕생명보험의 로렌 굿윈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의 톤이 변화하더라도 팬데믹 이후 성장세와 인플레이션 반등을 방해할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보고서에서 리플레이션 거래는 지금부터 일직선으로 나아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투자자들은 "딸꾹질을 예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럼에도 연준의 조정이 리세션의 출발점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2023년에 단기 금리를 올리거나올해 자산 매입을 줄인다고 해도 성장률 반등을 크게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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